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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엔드볼 시술 경남지역 최우수병원에 양산 홍내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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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08회 작성일 18-07-0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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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은 비절개 다이어트 시술인 엔드볼시술 경남지역 최우수병원 엔드볼클럽 브론즈클래스에 양산 홍내과의원이 선정됐다고 전했다.  


양산 홍내과의원은 양산 부산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출신의 우수한 의료진이 엔드볼 시술을 맡고 있으며, 경남지역 엔드볼 전문 클리닉 운영으로 비만·고도비만 환자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종근당은 해당 병원을 경남지역 최우수 시술병원으로 선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  


엔드볼은 외과적 수술 없이 내시경으로 위풍선을 위장에 삽입하는 다이어트 시술이다. 일반적으로 6개월 간 위풍선을 삽입하는데 이 기간동안 허기가 적게 느껴져 과학적인 체중 감량이 가능하다. 부드럽고 팽창가능한 위풍선 엔드볼이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하고 오래 지속시켜줘 무리없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감량 효과도 뛰어나다. 한 논문에 따르면 4,877명의 환자에게 위 풍선 시술 결과 평균 17.8kg을 감량했다.

부작용이 낮은 것도 장점이다. 4,877명의 환자 중 단 0.21%만 부작용이 발생했다. 체중감량과 더불어 신진대사 증후군도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내과의원 홍정범 원장은 "10kg 이상을 감량하고 싶지만 전신마취 및 절개가 부담스럽거나 다이어트 약, 체중감량 프로그램에서 큰 효과를 얻지 못한 분들에게 엔드볼을 추천한다"며 "10분 간의 수면내시경으로 위 속에 엔드볼을 설치할 수 있어 위밴드, 위절제술 등 비만대사 수술에 비해 시간소요가 적은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어 "엔드볼은 시술 시 다양한 돌발상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임상경험이 풍부한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을 것을 권장한다"며 "삽입 초기에는 구토, 오심 등이 있을 수 있는데 병원의 체계적인 처방 메뉴얼을 따르면 완화될 수 있으며, 본원은 엔드볼 시술 후 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비만으로 인한 대사증후군 관리도 함께 진행해 비만·고도비만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동호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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